[뉴스핌=이현경 기자] 전인권과 송도 푸드트럭이 '판타스틱 듀오'에서 선산한 무대가 화제다.
지난 9일 방송한 SBS '판타스틱 듀오'에서 전인권은 송도 푸드트럭과 듀오를 이뤄 '그것만이 내 세상'을 불렀다.
먼저 전인권의 목소리로 '그것만이 내 세상'을 시작했다. 담담하게 말하는 듯한 창법으로 단번에 무대를 휘어잡았다. 이를 받은 송도 푸드트럭도 만만 찮았다. 송도 푸드트럭은 시원하게 목청을 뽐내며 한음 한음 이어가며 무대를 꽉 채웠다.
전인권과 송도 푸드트럭의 '그것만이 내 세상'의 간주가 펼쳐지자 관객석에서는 박수 세례가 쏟아졌다. '판타스틱 듀오'의 윤상과 김창렬은 두 사람의 무대에 시선을 떼지 못했다.
한편 '판타스틱 듀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