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나래 기자] 철도 파업이 19일째에 들어선 가운데 15일 기준으로 전체 열차 운행률이 평시의 92.1%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KTX와 통근열차, 수도권 전철은 평상시와 같이 100% 운행한다. 하지만 새마을호는 52대에서 30대, 무궁화호는 264대에서 166대로 줄었다. 화물열차의 경우도 197대에서 118대로 줄었다.
파업참가자는 7371명, 복귀자는 363명이다. 노조업 대비 파업 참가율은 40.2% 주준이다. 고소 고발된 노조 간부는 19명, 직위해제자는 177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김나래 기자 (ticktock03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