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신정 기자]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태국의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 서거와 관련 주한 태국대사관을 찾아 14일 조문했다.
윤 장관은 이날 서울 용산구의 태국대사관을 방문해 조문하고 싸란 짜른쑤완 태국 대사에게 조의를 표했다.

앞서 왕실 사무국은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이 13일(현지시간) 향년 88세로 서거했다고 밝혔다.
푸미폰 국왕은 지난 1946년 6월 9일부터 70년 가량 왕위를 유지해 오다 지난 2009년 후 여러 질환에 시달리며 입·퇴원을 반복해 왔으며, 최근 건강상태 악화로 인공호흡기를 부착하는 등 지병으로 서거했다.
[뉴스핌 Newspim] 김신정 기자 (a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