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새로운 오일 발효 기법을 적용해 안티에이징 효과를 주는 '숨37º 시크릿 오일'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시크릿 오일은 숨37만의 독자적인 자연발효 기술을 황금빛 오일에 담은 제품이다. 보습 효과가 강조되는 일반적인 페이셜 오일과 달리 보습과 영양은 물론 탄력 저하까지 케어하는 안티에이징 효과를 전달한다.

이 제품은 수 차례의 실험을 거쳐 엄선한 8가지 식물에 '미세산소버블'을 더해 한층 풍부한 영양을 함유한 '골든 모르티 발효오일'을 성분으로 해 피부 탄력 및 윤기 회복에 효과적이다.
자연발효 과정을 거치며 입자가 더욱 미세해진 골든 모르티 발효오일은 숨37 자연발효의 정수 '싸이토시스'를 만나 피부 친화력이 더욱 극대화된 '마이크로딥포뮬라'로 완성된다. 이로써 피부에 발랐을 때 겉돌지 않고 편안하게 발리면서 깊숙이 흡수된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특히 이 제품을 숨37 대표제품인 '시크릿 에센스'와 함께 사용할 경우 더욱 강력한 피부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추천했다.
'숨37º 시크릿 오일(50ml)'의 가격은 12만원대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