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판타스틱' 배우 박시연과 윤지원이 지수를 응원했다.
박시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쟁이신사!! #지수 박시연 #판타스틱 흥해라 우리 지수"라며 지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시연이 지수와 얼굴을 맞댄 채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지수 역시 건강한 모습으로 미소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윤지원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먹을게 상욱아. 아푸지마로라. 근데 맛있다. 우리팀 회식해따. 맛있어소"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수의 소속사 프레인TPC측에서 '판타스틱' 촬영장에 보낸 밥차로, '제작진과 스태프, 배우 여러분들의 따뜻한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맛있게 드시고 힘내세요! 판타스틱 팀 화이팅!'이라는 현수막이 달려있다.
또 그 아래 '동생씨, 누나씨만 챙기지말고 자신도 소중히 여겨주세요!'라는 문구도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지수는 급성골수염으로 인해 촬영 중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촬영장에 복귀했다. 지수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게 되었다"며 "더욱 밝은 모습으로 여러분들에게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JTBC '판타스틱'은 매주 금, 토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