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김윤희가 14평 빌딩재벌이 된 사연 등 협소주택에 대해 알아본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에서 도심 속 자투리땅을 이용한 협소주택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
누구나 내 집 마련의 꿈을 꾸지만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전세값과 언제 오를지 모르는 월세값에 내 집 마련의 꿈은 멀어져 간다.
최근 도심 속 자투리땅을 찾아 도시 생활의 편리함을 포기하지 않고 전세값으로 3층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협소주택이 뜨고 있다.
개그우먼 김윤희는 14평 자투리땅으로 빌딩재벌이 됐다. 치열한 주거 전쟁 속 작지만 실속 있는 내 집 마련에 성공한 김윤희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좁은 땅이지만 후회없이 내 집을 짓고 싶지만 이것만은 꼭 따져야 한다. 박종복 부동산 전문가가 좋은 땅 고르는 법부터 작지만 알찬 내 집 짓기 방법을 알려준다.
또 이현욱 건축가가 건축비 다이어트 비법도 밝힌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5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