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지창욱과 윤아가 '택시'에 출연해 원어민 뺨치는 중국어 실력을 뽐냈다.
지난달 27일 방송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배우 지창욱과 임윤아가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윤아가 중국어를 유창하게 한다고 들었다"라고 질문했다.
윤아는 "기본회화 정도 할 줄 안다. 유창하게는 아니여도 물어 물어 해결할 수 있는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영자는 "'오늘 날씨 좋다'를 중국어로 말할 수 있냐"라고 물었고 윤아는 "오늘 날씨가 정말 좋다"고 중국어로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아는 "오빠도 말할 수 있을거다"라며 지창욱을 언급했고 지창욱도 "오늘 날씨 매우 매우 좋다"란 말을 중국어로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영자는 지창욱에 "창욱도 공부를 한 거냐"라고 물었고 지창욱은 "아무래도 중국에서 활동을 계속 하다보니 공부를 했다"라며 "내 수준은 세살 정도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현장토크쇼 택시'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