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동치미'에서 기 싸움에 대해 알아본다.
1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에서 유하나 김지선 등 부부 사이의 기 싸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유하나는 야구선수인 남편 이용규와 신혼 초 주도권 싸움을 벌였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유하나는 "제가 남편에게 딱따구리처럼 쪼고(?) 있을 때, 벌떡 일어나 야구방망이를 들더라"며 "남편에게 '그걸로 때리려고? 야구방망이로 막 사람도 패고 그러나봐?'라고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지선은 "남편의 기를 죽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나도 어떻게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남편 뺨을 때렸다. 소위 말하는 선빵(?)을 날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특별 게스트가 출연해 기 측정 테스트를 펼친다고 전해 관심을 모은다.
한편, MBN '동치미'는 1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