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개밥 주는 남자'에 샘 해밍턴이 출연한다.
30일 방송되는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서 샘 해밍턴이 동호 가족을 찾아갔다.
이날 샘 해밍턴은 개밥 주는 남자이자 애를 키우는 아빠로써 동호와 동질감을 느끼며 그를 응원하기 위해 동호네 집을 찾았다.
샘 해밍턴은 동호를 위해 여러가지 선물을 준비했는데 그중 강아지용 배변 유도제를 바로 사용해보다 거실에 진한 암모니아 향이 뒤덮이며 동호는 아들 아셀을 안고 방으로 대피해야 했다. 샘은 "오늘 진째 개민폐주는 남자됐다"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한바탕 소동을 벌인 후 샘과 동호는 저녁식사를 하며 수다를 펼친다. 결혼과 출산에 대한 두 아빠들의 속마음이 공개된다.
주병진은 "오늘은 너희랑 더 많이 놀아줄게"라며 하루종일 대중소와 함께 보내기로 결심한다. 눈 뜨자마자 시작된 격한 인사부터 전쟁같은 밥 먹이기, 쉴 틈 없이 놀아주고, 간식 주고, 웃겨준다.
특히 주병진은 대중소를 이끌고 밖으로 나간 산책에서 대중소의 인기를 실감해 깜짝 놀란다.
한편, 양세형 양세찬 형제는 쓸개골 탈구 4기 진단을 받은 옥희를 치료하기 위해 다시 병원을 찾는다. 재활센터에서 실시한 관절 마사지부터 초음파 치료, 강아지 침과 보조기까지 재활 과정이 모두 공개된다.
채널A '개밥 주는 남자'는 30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