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비타민’에서 유통기한의 진실에 대해 낱낱이 파헤친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비타민’에서는 ‘유통기한의 진실’을 주제로 음식과 화장품의 유통기한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비타민’에는 패널 현영, 광희, 양정원, 레이디제인과 함께 조갑경, 김재우, 파비앙, 달샤벳 우희, 피현정이 출연한다.
신선하고 건강한 음식을 구입하기 위해 사람들이 가장 신경 쓰는 것은 바로 유통기한. 사람들은 유통기한 덕분에 안심하고 식품을 구입하지만 유통기한이 지났다는 이유로 버려지는 음식의 처리비용은 연간 무려 1조원에 달한다.
조갑경은 “남편과 유통기한 때문에 싸운 적 있다.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이 냉장고에 있으면 남편은 ‘유통기한 날짜가 지난 건 쓰레기를 먹는 것’이라며 화를 냈다”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식품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필수품 1호인 화장품의 유통기한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피부 전문가는 방송을 통해 유통기한 신경 써야 할 화장품 3가지를 공개한다.
화장품의 유통기한 보는 법부터 식품들을 먹을 수 있는 실제 섭취 기한까지, 건강을 위해 꼭 체크하고 알아둬야 할 유통기한의 모든 것은 ‘비타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