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뇌졸중에 대해 파헤친다.
28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뇌졸중의 원인과 예방법, 후유증 탈출 운동법을 소개한다.
뇌졸중은 전 세계적으로 2초에 한 명씩 발생하며, 뇌졸중으로 인해 6초에 한 명씩 사망한다. 우리나라 단일질환 사망률은 1위로, 심각한 신체마비와 언어장애 후유증, 심지어 사망에 이르기까지 한다.
뇌졸중은 더 이상 노년의 질환이 아니다. 남녀노소, 심지어 10대 청소년까지도 예외가 아니다. 나도 몰랐던 뇌혈관의 비밀에 대해 공개한다. 또 4.5시간의 골든타임으로 생사가 판가름된다. 신경과 신동훈 교수가 들려주는 뇌졸중 원인과 예방법을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장은주 몸신이 등장해 뇌혈관을 뚫어주는 건강음식을 소개한다. 일명 천연 혈관 용해제, 천연 혈관 청소부로 이것 하나로 뇌졸중 후유증을 완전타파할 수 있다. 또 뇌졸중 후유증 탈출 운동법도 전한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28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