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이승연의 위드유'에 배우 신이가 출연한다.
26일 방송되는 JTBC '이승연의 위드유2' 두 번째 게스트로 배우 신이가 출연해 남양주로 떠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신이는 이승연, 차윤환 교수를 자신이 현재 거주 중인 경기도 남양주시 부근으로 초대해 추억 여행을 떠난다. 이들은 함께 자전거를 타는가 하면 공기놀이를 하고 찐빵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2000년대 중반 코믹 연기로 사랑받았던 원조 신스틸러였던 신이는 성형수술 이후 의도치 않게 공백기를 가져야 했다. 공백기 동안 수입이 없어 바리스타부터 해장국집 서빙까지 안 해 본 일이 없었다고 밝혔다.
신이는 당시에 대해 "원치 않게 공백기를 오래 가졌다"며 "너무 당황스럽기도 하고 생계 쪽으로 (힘들었다)"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신이는 심리전문가 조성호와 함께 힐링타임도 가진다.
또 이날 신이는 집을 최초 공개한다. 서울에서 14번의 이사 끝에 언니 집에 정착한 신이는 그 보답으로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했다. 견적 비용 7000만 원을 1/3 가격으로 한 비결을 공개한다.
모던한 거실부터 의외의 취향이 담긴 침실까지 모두 공개한다. 특히 신이는 개성만점 타일 인테리어를 강력 추천하며 저렴하게 타일 구입하는 요령부터 공간에 따른 타일 선택법 등 노하우를 모두 공개한다.
한편, JTBC '이승연의 위드유2'는 26일 오후 6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