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취재파일K'에서 경주 지진 특집을 방송한다.
25일 방송하는 KBS 1TV '취재파일K'에서는 경주 지진 특집으로 꾸며져 현실이 된 지진공포와 대책을 다룬다.
경상북도 경주시에서는 관측사상 가장 강력했던 규모 5.8 지진 이후 400차례가 넘는 여진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진이라는 생소한 재난 상황에 공포는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취재파일K'에서는 이번 지진이 한국사회의 지진 대비 체계에 큰 허점이 있다는 사실을 들러낸 계기라고 전한다.
재난 상황 알림이 늦어 대피가 늦어진 상황과 제대로 된 행동 요령이 전파되지 않아 혼란을 빚은 사건이 전파를 탄다.
이어 이번 지진 발생 상황에서 자치단체관련 기관이 메뉴얼에 따라 적절하고 신속하게 대처했는지, 일반 시민들은 행동 요령에 맞게 올바르게 행동했는지, 우리 사회의 지진 대배 태세를 점검해본다.
마지막으로 지진이 일상화 돼있는 일본의 지진 대응시스템은 어떤지 들여다본다.
한편 '취재파일K'는 밤 10시 3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