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은하원(박소담)이 하늘집에서 쫒겨날 위기에 처한다.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측이 지난 18일 네이버TV캐스트에 공개한 13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강회장(김용건)은 하늘집 형제들과 은하원 앞에서 "연애 금지 조항을 어겼을 경우에는 여기서 나간다"라고 경고하고 강지운(정일우)과 은하원은 불안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본다.
강회장의 경고에 은하원은 불안하기만 하다. 강지운은 그런 하원에 손깍지를 하며 "너 나 앞으로 안 볼 자신 있어?"라고 말한다. 강지운과 은하원은 볼 뽀뽀, 커플 셀카 등을 하며 비밀 연애를 시작한다.
강현민(안재현)은 박혜지(손나은)에 "나 너 사랑했어. 근데 우린 안돼"라며 선을 긋는다. 박혜지는 "사람 가지고 장난치는게 재밌어? 인연이든 우연이든 우리 두 번 다시 마주치지 말자"라며 이별을 통보한다.
강지운과 비밀 연애를 알게 된 강회장은 하원에 "난 하원 양을 믿었는데 내 면전에 대고 거짓말을 했어"라며 "지운이는 안돼. 모두 다 잊고 여길 떠나"라고 말하고 은하원은 눈물을 흘린다.
또한 강지운은 하늘집에서 앨범 하나를 발견한다. 지운은 "엄마가 하늘집에 살았어?"라며 사진 속 엄마를 보고 깜짝 놀란다.
한편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13회는 23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