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영화 '나홀로 휴가' 팀이 총출동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가 수요일 심야 예능 시청률 1위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오후 방송한 '라디오스타'는 시청률 9.0%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4일 시청률 7.5%보다 1.5%P 포인트 상승한 '라디오스타'는 조재현, 박혁권, 박철민, 이준혁의 신들린 아재개그로 도배됐다. 감독으로 데뷔한 조재현이 출연료로 상품권 20만원어치를 줬다는 박철민의 폭로와 송중기에게 늑대연기를 가르친 이준혁의 에피소드에 시청자들이 배꼽을 잡았다.
MBC '라디오스타'와 동시간대 방송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은 시청률 2.0%로 저조했다. KBS 1TV 'KBS 뉴스라인', KBS 2TV '추적60'은 각각 시청률 6.4%와 3.7%를 찍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