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CJ대한통운은 1227억원 규모 택배 서브터미널 분류 설비 완전 자동화 시설에 투자를 한다고 21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2015년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5.17% 수준이다.
회사 측은 "투자대상은 당사가 운영하고 있는 전국 195개 서브터미널이며, 2018년 4월까지 순차적으로 투자될 예정"이라며 "본 투자 완료 후 허브터미널에서 서브터미널까지 택배 분류 전과정의 자동화가 완성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