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개그우먼 허민이 삼성 라이온즈 소속 정인욱 선수와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이에 앞서 두 사람의 연애를 암시한 듯한 허민의 야구 직관 인중샷이 시선을 끌었다.
허민은 지난 7월 인스타그램에 "쨘. 진짜 #대프리카입니다. 최강삼성vs무적엘지#주말야구#대구라팍"이라는 글과 함께 정인욱 소속팀 삼성 홈구장인 대구 라이온즈 파크를 찾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허민이 음식을 먹으며 정인욱의 삼성 라이온즈 야구 경기를 보고 있는 것으로 추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허민의 소속사 관계자는 20일 허민이 야구선수 정인욱과 3개월째 열애중이라고 밝혔다. 허민과 정인욱은 지인의 소개로 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