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좋은 사람'에서 차승희가 회장 취임식을 진행한다.
MBC '좋은 사람' 측이 15일 공개한 92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차옥심(이효춘) 회장은 의식이 조금 돌아오지만 기억상실 의심 판정을 받는다.
차승희는 차옥심이 의식이 완전히 돌아오기 전에 회장 취임식을 진행한다. 이 소식을 들은 차만구(남경읍) 전무는 취임식에 난입해 "잠깐! 이거 말도 안 되는 상황입니다"라며 취임식 진행을 막으려한다.
같은 시각 박미선(박정수)은 윤정원(우희진)과 오해를 풀고 화해를 한다. 비서에 박미선이 소송을 취하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차승희는 "박미선 그 여자 가게며, 집이며 다 빼버려. 돈 한 푼도 없이 길거리에 나앉게 만들어!"라며 분노한다.
석지완(현우성)을 좋아하는 지나킴은 윤정원을 자신의 보조로 영입한다. 이 소식을 들은 홍수혁(장재호)은 "대체 지나씨 속셈이 뭡니까"라고 묻고 지나킴은 "우리 둘이 사각관계의 희생자가 될 순 없잖아요?"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한다.
한편 '좋은 사람'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