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KBS 2TV '태양의후예'에 출연한 진구, 박환희 등의 근황이 화제다.
진구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아직은 초보, 시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구는 암벽타기를 연습중이다. 떨어지지 않기 위해 팔과 다리에 힘을 주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김민석은 11일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인기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으로 팬들과 만났다. 김민석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셀카로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박환희는 지난 9일 일본 여행을 다녀온 소식을 전했다. 그는 "너무 추워서 얼굴마저 얼었... 겨울에 찍은 사진입네닷. 다시 가서 정화하고 싶은 일본 허허.. 쇼핑이라고는 접시랑 포크,나이프,컵만 잔뜩 사왔.."이라는 글과 함께 해맑게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박환희는 환하게 웃고 있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밝은 미소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