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감성의 발라더' 헤이즐이 아침드라마 '좋은 사람' OST '다가와서'를 공개했다.
13일 발표한 헤이즐의 OST 신곡 '다가와서'는 인디적이고 팝 스타일의 피아노 코드로 시작되는 곡이다. 지나간 연인을 생각하는 여자의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는 헤이즐의 목소리가 듣는 이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준다.
특히 후렴구에 반복되는 대중적인 멜로디와 세련된 코러스 라인에 감성적인 면을 극대화 했다. '좋은 사람' OST '다가와서'는 헤이즐 특유의 따스하고 감성적인 목소리가 사랑에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는 드라마 전개와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칼라풀레코즈 소속의 헤이즐은 그 동안 드라마 '청담동스캔들' OST '그곳', '기분좋은날' OST '모르고 있나요' 등을 통해 '차세대 OST 퀸'으로 주목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