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내 몸 사용설명서'에서 명절증후군 타파 비법을 소개한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내 몸 사용설명서'에서 명절을 맞이해 명절증후군을 타파하는 비법을 밝힌다.
명절이 되면 많은 음식을 만들어야 하고, 오랜 시간동안 운전을 해야해 몸에 피로가 쌓일 수밖에 없다. 이에 욱신거리는 관절염과 근육통을 타파하는 초간단 비법을 공개한다.
이에 설수현은 "확실히 손목이 시원하다"고 말해 과연 무슨 비법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윤정수는 "명절에는 당연히 많이 먹으니까 얹힌 것 같다"며 명절 때 과식, 과음으로 인한 속병의 고충도 털어놓았다. 이에 속병에 좋은 재료도 공개할 예정이라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는 16일 밤 9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