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임수향, 한채아, 김진경의 근황이 관심을 모은다.
임수향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찍을 땐 브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수향이 양손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며 밝게 웃고 있다.
임수향은 흰 원피스에 검은 니삭스를 신고 발랄함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임수향은 짧은 원피스 아래로 곧게 뻗은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옆에 아이 가진 사람만 다섯명 #삼신채야 #화보촬영"이라며 헤어 손질을 하던 중 거울에 비친 자신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채아는 흐트러진 머리에도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진경은 "어제 우결에서 신고 열심히 뛰어다녔던 폼폼이랑 오늘도"라며 청바지와 티셔츠, 모자와 운동화 차림의 캐주얼한 모습을 공개했다. 내추럴하면서도 모델다운 스타일리시함을 잃지 않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