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미운 우리 새끼’ 허지웅이 애플이 선보인 이어폰, 에어팟을 패러디해 웃음을 안겼다.
허지웅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어팟 발수 에디션. #에어팟 디자인 빼고 모두 맘에 드는 키노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허지웅이 샤워기에 귀를 댄 채 카메라를 향해 V(브이)를 그리고 있다. 이는 앞서 애플이 아이폰7과 함께 공개한 에어팟을 패러디한 것.
특히 허지웅은 현재 출연 중인 SBS 예능프로그램 ‘다시 쓰는 육아일기! 미운 우리 새끼’(미운 우리 새끼)에서 큰 웃음을 줬던 샤워기를 에어팟 패러디에 이용, 눈길을 끈다.
한편 허지웅이 출연하는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