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꽃놀이패'에서 은지원이 이재진을 꽃길로 소환했다.
지난 12일 방송한 SBS '꽃놀이패'에서는 마지막 하나 남은 환승권이 은지원에게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은지원은 서장훈, 안정환, 유병재와 함께 식사하다가 "환승권을 사용하겠다"며 "이재진을 꽃길로 환승하겠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너한테 환승권 없다며"라며 깜짝 놀랐다.
은지원은 이재진에 전화를 걸어 "재진아, 꽃길로 와"라며 그를 챙겼다. 이재진은 은지원의 전화를 반갑게 받았고 자신의 꽃길행에 만족했다.
이재진은 전화를 끊자마자 "여기 장난 아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세호에게 잘해줄걸"이라며 조세호에 미안한 마음을 보였다.
한편 '꽃놀이패'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