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제이준이 지친 피부개선에 효과적인 신제품 '멀티 비타 톤 업 마스크'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9일 정식 출시하는 멀티비타 톤업 마스크(MULTI-VITA TONE UP MASK)는 면역력과 피로에 좋은 종합비타민 성분을 더해 피부 표면의 일시적 효과가 아닌 피부 속부터 환하게 개선해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특히, 프로비타민 성분이 세포분열을 촉진해 피부조직의 회복과 진정에 효과적이다. 프로비타민은 순수비타민대비 안정도가 높다는 특징이 있다.
이에 기존 대표제품인 블랙물광 마스크, 베이비 퓨어 샤이닝 마스크와 올해 출시된 로즈 블로썸 마스크에 이은 마스크팩 라인업을 확대하게 됐다.

한편, 제이준은 한류스타 박해진을 모델로 기용해 중국 현지에서 높은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제이준은 중국 최대 온라인쇼핑몰 타오바오서 지난 8월까지 3개월 연속 마스크팩 부문 판매 1위를 차지했다.
여기에 하반기에는 중국 연휴 '국경절'과 중국 블랙프라이데이인 '광군제' 등이 있는 만큼 신제품 효과에 따른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
제이준 관계자는 "현재도 마스크팩 주문에 생산이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공장 가동률은 풀케파(CPAP) 상태"라며 "생산능력 증설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