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롯데제과 꼬깔콘의 맛과 향이 담긴 유어스꼬깔콘젤리를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GS리테일에 따르면 유어스꼬깔콘젤리는 꼬깔콘의 모양을 본뜬 옥수수맛 젤리에 꼬깔콘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시즈닝을 첨가했다. 가격은 1200원이다.
GS25는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젤리카테고리에서 기존에 없었던 색다른 맛과 콘셉트의 젤리를 선보이기 위해 유어스꼬깔콘젤리를 내놨다고 설명했다.
GS25는 이번 유어스꼬깔콘젤리 출시를 시작으로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맛의 젤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김진명 GS리테일 편의점 캔디·젤리 MD는 “어린이 먹거리로만 여겨지던 젤리가 국내 제조사의 신상품 출시와 유명 수입 젤리의 도입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간식으로 인식되면서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기존 과일맛 위주였던 젤리 카테고리에서 전에 없었던 색다른 맛과 콘셉트의 젤리를 선보여 고객들에게 새로움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