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배우 이창욱이 '내 마음의 꽃비'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창욱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에요♥"라며 셀카를 게재했다. 이창욱은 수염이 기른 모습으로 살짝 미소지으며 정직한 정면 셀카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같은 날 "저도 7개월 동안 행복하고 즐거웠어요"라며 선물 사진을 게재했다. 녹색 리본으로 포장된 선물에는 '소중한 시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배우 이창욱 올림'이라고 적혀 있다.
이창욱은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에서 이강욱 역으로 열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는 6일 128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후속은 윤아정, 이민우, 노영학 등이 출연하는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가 7일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