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이천수 해설위원이 한국 대 시리아 월드컵 최종 예선 중계를 앞두고 말레이시아 출국과 도착 인증샷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이천수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 예선 해설을 맡아 한국 시리아 경기가 치러질 말레이시아로 출국했다. 이천수는 4일 출국 전 공항에서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이어 이천수는 "또 공항이다 말레이시아로 출발 축구대표팀 2번째 경기 중계하러 고고씽 6일저녁 9시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이천수 #축구대표팀 #중계 #JTBC #6일저녁9시 #말레이시아 #대한민국 #시리아 #응원부탁드려요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또 이천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레이시아 야시장입니다 음식도 맛있고 사람들도 좋고 특히 분위기가 살아있네요 하은이 주은이 데리고 와야지 말레이시아 오시는 분들은 들려보세요 #이천수 #말레이시아 #야시장 #쌍둥이빌딩근처 #음식 #맛있다"라며 셀카를 한 장 더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천수는 6일 말레이시아 세렘반의 파로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 예선 A조 2차전 한국 시리아 경기 해설을 맡았다. 유상철과 함께 해설한다.
한국 시리아 경기는 6일 밤 9시 JTBC, JTBC3 FOX스포츠, 아프리카TV에서 중계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