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이현재와 김열이 다음달 결혼한다.
이현재의 소속사 래몽래인은 2일 뉴스핌에 "이현재과 김열이 오는 10월3일 결혼한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이현재 김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은 오래전부터 알아온 사이이고 교제한 지는 1년 정도됐다"고 말했다.
이현재는 결혼 이후에도 계속해서 방송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결혼 이후에도 국내외 활동을 이어간다. 김열도 마찬가지"라고 전했다.
아쉽게도 이현재와 김열은 결혼식을 올린 후 신혼여행은 잠시 뒤로 미루게 됐다. 소속사는 "신혼여행은 스케줄 때문에 바로 가지 못할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현재는 2009년 밴드 메이트의 드러머로 데뷔한 이후 중국으로 활동 변경을 넓혀 영화배우로 활약중이다. 영화 '연애중의도시' '남신시대2' '소시대4 : 영혼진두' 등에 출연했다. 김열은 피팅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신기생뎐' '왕의 얼굴' '드라마의 제왕' 등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