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진규 기자] 이매진아시아는 변종은 전 대표이사(전 사내이사 겸 전 최대주주)의 업무상 횡령 혐의가 발생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횡령금액은 5억원으로 자기자본대비 3.29%수준이다.
회사 측은 "형사 고소 했으며 형사 조사 진행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백진규 기자 (bjgchi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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