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걸그룹 라붐이 '정희'에 출연해 신곡을 홍보했다.
1일 방송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라붐(유정, 소연, 지엔, 해인, 율희, 솔빈)이 출연했다.
이날 막내 율희는 "스무살이 된지 벌써 9개월이나 됐다고 들었다"란 김신영의 말에 "맞다"고 답했다.
이어 율희는 "술은 마셔봤느냐"란 질문에 "안그래도 언니들과 언제 한 번 마셔야하는데 너무 바빠서 아직 못 마셔봤다. 요즘 정말 바빠서 잠 잘 시간도 없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김신영은 "박보검이 신곡 '푱푱'을 들었다고 트위터에 올린 사실을 아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라붐 멤버들은 "오늘 들었다. 믿기지가 않아서 스태프 휴대폰도 빌려가며 확인했다"며 "정말 너무 영광이다"고 말했다.
한편 '정희'는 매일 정오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