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삼성카드가 2536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결정 소식과 함께 1일 주가가 장 초반 급등세다.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삼성카드는 전일 대비 15.25% 오른 5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삼성카드는 이사회를 열고 자사주 579만주를 매입하기로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달 30일 종가(4만3800원) 기준 2536억원 규모이며 전체 주식의 5%에 해당한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