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 방송을 앞둔 배우 김하늘이 깜찍 고양이로 변신했다.
김하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양이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하늘은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고양이로 빙의한 모습. 김하늘은 입술을 내민 채 눈을 깜빡이는 등 애교를 부리는가 하면, 깜찍 윙크를 날리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김하늘은 최근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 출연을 확정 지었다.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은 애인, 친구, 불륜이 아닌 기혼남녀가 가질 수 있는 세상에 당당한 관계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9월21일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