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바벨250' 안젤리나와 업이 핑크빛 기류를 보여 많은 관심을 모았다.
29일 방송한 tvN '바벨250'에서 안젤리나와 업이 '바펠 당번(식사 당번)'이 됐다.
안젤리나는 "둘 중에 어떤 프라이팬을 쓸까?"라고 러시아어로 물었고 언어가 다른 업은 양 손으로 안젤리나를 가리키며 선택권을 양보했다.
이어 안젤리나는 업에 앞치마를 하자고 제안했고 부끄러운 업은 절레 절레 고개를 저었다.
하지만 안젤리나는 "업~"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안젤리나는 업에 앞치마를 손수 묶어주며 신혼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안젤리나는 업의 서툰 칼질에도 엄지를 치켜세웠다. 업은 혹여 안젤리나의 손이 뜨거울까봐 도구를 직접 챙겨줬다.
이후 안젤리나와 업은 언어가 달라 말은 통하지 않지만 손짓 몸짓 대화를 하며 김치 떡볶이를 만들었다.
한편 '바벨250'은 매주 월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