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좋은 아침’에서는 우울증 극복 비결이 공개된다.
30일 방송되는 SBS ‘좋은 아침’ 4911회에서는 ‘의사 특집-김병후 박사와 정지행 한의사의 나이보다젊게 사는 비결’ 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정신과 전문의 김병후 박사는 무릎 부상 후 우울증을 겪은 적이 있다고 밝힌다.
이에 무기력한 삶에 웃음을 찾아준 자전거와, 아내의 사랑으로 우울증을 극복한 비결을 공개한다.
또 정지행 한의사는 50대 나이에도 갱년기를 겪지 않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한다.
정지행 한의사는 남편을 내조하며 최근 경제적인 책임을 도맡고 있는 것. 또 동안 외모와 건강 비결인 테프에 대해 소개한다.
한편 ‘좋은 아침’은 30일 오전 9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