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동치미’에서 변정수가 집밥에 대해 설전을 벌인다.
27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나도 집밥 먹고 싶다’라는 주제가 전파를 탄다.
이날 패널들은 ‘집밥은 남편의 자존심이다’와 ‘집밥은 아내의 부담이다’라는 갈등으로 이야기를 나눈다.
패널로 등장한 변정수는 “일이 너무 바쁘다 보니까 밥을 잘 못한다. 그러면 남편이 딸 둘이랑 작정을 하고 ‘밥은 내가 할 게’라고 말한다. 지금은 요리를 곧잘 한다”고 말했다.
이에 최홍림은 “남자가 굳이 밥을 해야 되느냐”라고 반문했다. 그러자 김용림은 “굳이 안 해야 될 이유는 무엇이냐”라고 되물어 최홍림을 당황하게 했다.
특히 윤태익은 “아내는 1분 30초 안에 집밥을 차린다. 선식과 냉동시킨 떡이면 상차림이 끝이다”라고 폭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아울러 결혼한 아들 밥까지 챙기는 시어머니와 남편 밥은 신경 쓰지 말라는 며느리의 주제에 대해 열띤 설전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동치미’는 27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