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2TV '비타민'이 리우올림픽 특집으로 국가대표들의 보양식을 공개한다.
25일 오후 방송하는 '비타민'은 손연재와 심권호, 김재범 등 올림픽스타들의 체력 보충 비법을 알아본다.
이날 '비타민'에서는 우선 상상을 초월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량을 소개한다. 심권호는 2시간 안에 주파할 거리를 레슬링 선수들은 20분 만에 뛰어야 한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예정화는 '비타민' 식구들을 위해 국가대표들은 물론 일반인에게 유용한 스트레칭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비타민'은 손연재가 체력보충을 위해 해먹는다는 특급 보양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코너도 마련한다.
레이디제인, 심권호, 김재범, 석주일, 양정원, 학진이 출연하는 '비타민'은 25일 오후 8시5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