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워킹맘 육아대디' 홍은희, 아이 아파 펑펑 울며 병원행…박건형, 회사에 무사복귀 할까
[뉴스핌=양진영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72회에서 홍은희가 시어머니 길해순에게 무언가를 털어놓으려 마음 먹는다.
25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재민(박건형)은 혁기(공정환)와 함께 은솔(고나희)과 방글(구건민)을 데리고 영재학원 테스트에 데려간다.
혁기는 "은솔이가 왜 이글밖에 안되냐"면서 방글이의 수준을 묻고, 재민이 "방글이는 알바트로스요"라고 답하자 화를 낸다.
미소(홍은희)는 둘째 가람이가 계속 아프자 속상해하고, 병원에 데려간다. 재민은 미소가 해순(길해연)을 만나러 갔다는 말에 "내 미소가 거길 갔어? 무슨 얘길 하러 간거야"라면서 불안해한다.
미소는 시어머니 해순에게 "제가 지금부터 드리는 말씀 들으시면 엄청 화나실 거다"라고 말을 꺼낸다.
'워킹맘 육아대디' 72회는 25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