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호박씨'에서 배우 최란의 이야기를 전한다.
23일 방송되는 TV조선 '호박씨'에 배우 최란이 출연해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를 밝힌다.
최란은 1979년 미스 춘향 대회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스포츠 스타 이충희의 아내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과거 배우 장미희에게 춘향 역을 뺏겼던 사건에 대해 최란은 "열등감과 자존심 상했다"며 "수면제를 먹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란의 또다른 수식어는 '180억 원 빌딩 부자'다. 이에 대해 최란은 "왜 그렇게 낮춘거냐"고 되물어 모두를 당황시켰다. 이어 최란이 알려주는 재테크 비법도 공개된다.
또 최란은 남편 이충희와 옷벗기 게임을 한다며 여전히 신혼같은 달달함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러나 최란은 막내아들을 낳은 후 최대 위기를 맞게 됐다. 최란은 "막내아들을 낳았는데 B형이라고는 나올 수 없었다"며 친자 확인을 하게 되고 결국 이혼 직전까지 가게 됐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최란의 말 많고 탈 많았던 인생 이야기는 23일 밤 11시 방송되는 TV조선 '호박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