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별난가족’ 서유정이 결국 눈물을 보인다.
22일 방송되는 KBS1 ‘별난가족’ 81회에서는 이시아(강단이 역)가 신지훈(설동탁 역)에게 서운함을 느낀다.
이날 영실(정시아)와 공주(한서진), 그리고 경철(이주현)은 오랜만에 가족끼리 데이트를 한다.
멀리서 이 모습을 본 공주(서유정)는 눈물을 흘린다. 혜리(박연수)는 경철과 멀어진 것이 공주의 탓이라고 돌리는 도순(김예령)에게 “공주만 작은 아버님 애에요?”라며 공주의 임신 사실을 언급한다.
같은 시각, 윤재(김진우)는 동탁과 단이의 관계를 알고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또 주란(김경숙)은 동탁에게 “파주 창고를 매각할까 고민 중이야”라고 말한다. 그러자 동탁은 “엄마가 직접 관리하세요. 매제만 믿고 맡기지 마시고요”라고 말한다.
이후 동탁은 단이를 모른척하고, 단이는 자신을 차갑게 대하는 동탁에게 서운함을 느낀다.
결국 단이는 집에서 혼자 눈물을 보이고, 복해(반효정)에게 “그 분이랑 저는 절대 잘 될 수 없어요”라고 말한다.
이에 복해는 “그게 무슨 말이야?”라고 묻고, 단이는 “우리 사장님 아들이에요”라고 답한다.
한편 ‘별난가족’은 22일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