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는 20년 전통의 떡볶이 달인이 소개된다.
22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은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떡볶이집을 찾는다. 이곳에는 오직 맛 하나로 20년을 이어오고 있는 떡볶이의 달인 류록숙 씨가 있다.
오랜 시간 정성을 다해 끓인 육수와 달인 표 특제 양념가루가 더해지면 보다 담백하면서도 매콤한 환상적인 맛이 탄생한다.
정성과 손맛, 그리고 달인 표 비기가 더해진 떡볶이는 다른 그 어떤 떡볶이와 비교할 수 없어 인기가 높다.
떡볶이라고 만드는 과정이 단순할 거라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특히 이날 ‘생활의 달인’ 방송에서는 작은 노점에서부터 시작해 지금에 이르기까지 묵묵히 한 길을 걸어온 떡볶이의 달인의 비법이 공개된다.
한편 ‘생활의 달인’은 22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