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한재석의 아내이자 배우 박솔미가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박솔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요는 가지고 가고 싶어요. 빼앗지 말아 주세요. 걱정 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난감을 손에 꼭 쥔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박솔미의 딸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박솔미를 닮은 귀여운 외모가 보는 이들을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박솔미는 지난 6일에도 “더위 먹음. 어질어질. 근데 너랑 노는 거 너~ 무 재밌어!! 아줌마는 뭐니 뭐니 해도 썬캡이지!!”라는 글과 함께 딸과 산책하는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솔미는 지난 2013년 4월 배우 한재석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듬해 박솔미는 지난 2014년 3월 첫째 딸을 얻었고,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