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윤소희와 유라가 최근 힐링 휴가를 보냈다.
유라는 최근 제주도를 방문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제주"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 수영장에서 래쉬가드를 입은 모습의 유라가 담겨졌다. 유라의 잘록한 허리 라인과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윤소희는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친구랑 오랜만에"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한 레스토랑에서 윤소희와 윤소희 친구의 모습이 담겨졌다. 윤소희의 수수한 모습과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