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광연 기자] STX는 19일, 최대주주를 포함한 채권단의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비분 매각과 관련해서는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광연 기자(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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