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디오가 2억7850만원을 출자해 중국 덴탈기업과 현지 합작법인(DIOFO Medical Instrument Co.,Ltd.)을 설립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취득후 지분비율은 51%다.
회사측은 "중국 현지 회사와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중국 일부 지역의 판매 확대 및 시장 확대를 위해 출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뉴스핌=이보람 기자] 디오가 2억7850만원을 출자해 중국 덴탈기업과 현지 합작법인(DIOFO Medical Instrument Co.,Ltd.)을 설립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취득후 지분비율은 51%다.
회사측은 "중국 현지 회사와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중국 일부 지역의 판매 확대 및 시장 확대를 위해 출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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