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방송 및 무선 통신장비 제조업체 케이엠더블유는 재무구조 개선 및 유동성확보 목적으로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본사 및 별관 부동산 일체를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처분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164억4808만원이며 처분 예정일은 오는 10월 30일이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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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 금액은 164억4808만원이며 처분 예정일은 오는 10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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