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비정상회담’ 조승연이 수준급의 외국어 실력을 뽐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조승연 작가가 한국팀 대표로 출연했다.
이날 조승연은 “취미는 외국어 공부인데 제가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외국어를 모국어로 하시는 분들이 많이 앉아 계셔서 정말 반갑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이에 MC 성시경은 “몇 개 국어를 하시는 거냐”고 질문을 했다. 그러자 조승연은 “대화가 가능한 건 4개 국어다.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어로 대화가 가능하다. 프랑스에서는 5년 가까이 살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조승연은 “독일어는 독학으로 공부했다. 발음이 상당히 안 좋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닉에게 대화를 걸었다.
하지만 닉은 “놀랐다. 선생님 없이 공부했다는데 다 알아들을 수 있다. 그럼 된 거다”고 극찬해 시선을 끌었다
이외에도 조승연은 독일, 중국, 이탈리아 대표들과 현지어로 대화를 이어나가 수준급 실력을 과시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