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백종원의 3대천왕'이 소방관들이 꼽은 맛집으로 향한다.
13일 방송하는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은 입맛 '소방관 3대 천왕'으로 꾸며진다. 24시간 불철주야 화재와 안전사고까지 책임지는 소방관들이 직접 꼽은 돌냄비 곱창전골, 짜박두부, 돈가스 샌드위치 맛집을 소개한다.
이날 '백종원의 3대천왕'은 두툼한 돌냄비에 얼큰하게 끓인 곱창전골 맛집으로 향한다. 쫄깃한 5종 내장과 사리와 볶음밥까지 즐길 수 있는 곱창전골의 새로운 매력이 공개된다.
이어 '짜박 두부' 맛집도 찾는다. 고소한 손 두부에 칼칼한 양념이 더해진 매력적인 힐링 푸드로 꼽힌다.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릴 화끈한 맛이 전해질 예정이다.
끝으로 수제 돈가스가 들어있는 통큰 샌드위치 맛집도 소개한다. 일명 치즈시내소. 한 입에 넣기 힘들 정도로 푸짐한 양과 맛을 자랑한다.
'백종원의 3대천왕' 소방관 맛집 편은 13일 저녁 6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