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부로 애틋하게' 시청률 9%대로 급상승…나홀로 정상방송·W(더블유) 결방 효과 봤다
[뉴스핌=양진영 기자] '함부로 애틋하게’ 시청률이 W(더블유) 결방 효과로 급상승했다.
11일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12회는 9.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를 기록했다.
무려 지난 방영분의 7.9%에 비해 2%P나 상승한 수치며, 8% 이하로 내려앉은 이후 오랜만에 9%대에 머무른 성적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준영(김우빈)은 노을(수지)의 아버지를 죽인 진범이 정은(임주은)이라는 사실을 알았고, 그의 주변을 맴돌았다. 지태(임주환)가 최의원의 아들임을 안 노을은 배신감에 휩싸였지만, 이내 그를 이용하기로 마음 먹었다.
'함부로 애틋하게' 외에 SBS '원티드'와 수목극 1위를 지키던 'W'는 결방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