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더바디쇼4'가 힙(Hip)하고 펀(fun)한 운동을 소개한다.
온스타일 '더 바디쇼4'가 11일 첫방송한다.
최근 공개된 '더 바디쇼4' 예고 영상에서는 뻔한 운동이 아닌 펀(fun)한 운동을 선보이겠다며 "여자를 위한 토탈 바디 스튜디오"라고 소개됐다.
'더바디쇼4'에서는 트렌디한 운동을 접할 수 있다. 동물의 움직임을 착안해 만들어진 애니멀 플로우와 여름철 즐길 수 있는 서핑에 대해 먼저 알아볼 예정이다.
여기에 '더 바디쇼4'의 바디 어벤져스 4인이 직접 집에서도 편하게 할 수 있는 애니멀 플로우와 서핑 동작을 응용한 운동법도 소개할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모은다.
트렌디한 운동뿐만 아니라 이번 '더 바디쇼4'에는 예능감과 끼가 충반한 MC 4인의 활약도 예고돼 시선을 모은다. 맏언니 채정안을 비롯해 끼와 흥이 넘치는 스테파니, 이세영, 이미도가 합세해 웃음이 넘치는 헬스 프로그램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온스타일 '더 바디쇼4' 첫회는 11일 밤 8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